황화구리가 맞으면 걔 resistance가 t 감소할때 부도체->도체로 바뀌다가 서서히 저항이 증가하는거 아님? 4-probe가 높은 저항때문에 노이즈를 측정햇다면 걍 저항이 계속올라가다 새츄레이션되거나 측정 범위를 벗어날때 노이즈처럼 갑자기 바껴야대는게 아닌가
실제로도 북경대 논문은 그런 상전이 측정에만 4프로브 데이터 제시하고 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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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까 높은 저항땜에 측정을 못햇다면 t가 내려가면서 그렇게 monotonic하게 감소하는게 아니고 갑자기 튀어야대는데 거 그쪽 연구소 그래프를 신뢰한다면 그 가능성은 배제하고 볼 수 잇지안냐는거지 질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