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lk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초전도성에 가까운 성질을 띠는거라
이미 학계에 나와있는 저온초전도체의 정의에는 100% 부합하지 않을 수 있음
결국 문제는 이런식으로 만든 물질도 기존의 초전도체의 정의에 껴 줘야 하나? 이게 제일 문제임 지금
결론도 이 문제에 부딪혀서 애매하게 나올거 같긴함
아무래도 lk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초전도성에 가까운 성질을 띠는거라
이미 학계에 나와있는 저온초전도체의 정의에는 100% 부합하지 않을 수 있음
결국 문제는 이런식으로 만든 물질도 기존의 초전도체의 정의에 껴 줘야 하나? 이게 제일 문제임 지금
결론도 이 문제에 부딪혀서 애매하게 나올거 같긴함
아니 초전도체의 정의는 명확하니 초전도체가 아니더라도 새로운 물질이지. 맞냐 아니냐의 문제임
초전도체의 조건에 일부는 만족하나 또 일부가 99% 만족한다면? 이러면 신물질인가? 아니면 초전도체인가? 이걸 정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확실 한 마이스너 효과(피닝 효과)와 저항 0인것만 보여도 게임 끝이지. dft하는 사람 말로는 불순물이 있어도 초전도 'path'가 있으면 저항이 0으로 나온다고 하니 측정해봐야지
결국 초전도 섬 이러는거 보면 물질전체에서 초전도효과를 기대할 수 는 없고 결국 양자우물이 모여서 초전도 효과가 전체적으로 관찰되는거 아님?
초전도성 일부를 끌어모아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기존에 발견된 기준에 안맞을 수 있다 이거임
내가 전공자가 아니라 그건 잘 모르겠는데 내가 하고싶은 말은 호랑이처럼 울고 줄무늬 가죽이 있어야 호랑이인거. 물론 호랑이도 종류가 있지 (벵갈,시베리아 etc). 사자가 호랑이 만큼 우렁차게 운다고 해서 호랑이가 되는건 아님
나도잘 모르겠다 근데 길고양이나 호랑이 둘다 고양이과 동물이긴하다 결국 분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듯 미래에도 수많은 상온초전도체들이 쏟아지겠지
사실 초전도체이냐는 우리에게 안중요해 구리보다 저항이 낮은 싼뭉질이냐가 핵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