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상상초라는게 없던 걸
최초로 공개했다. 라는 기본적인 조건이 붙기 때문에
사실 회의적인 시선으로 보기만하면 절대로 상상초를 인정 못함.
1.a가 저항이 0이라고 해도, 그게 진짜인지 모르잖아?
2.마이스너가 진짜라고 해도,그게 진짜인지 모르잖아?
3.상전이가 일어나는데, 그게 황화구리 때문일 수도 있잖아?
그냥 내 눈으로 보기전까진 무조건 의심의 시선으로 보겠다라고하면
그럼 그 사람은 그냥 그럼 상상초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하지만 그 사람도 누군가가 '상상초 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는 것도 말이 웃긴거임.
결국 까봐야 안다는 결론인건데.
왜 끝맺음을 하려고 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려 함?
그냥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맞을 수도 있다.
결국 그게 다들 말하는 '과학자의 시선'아님?
지금 상황에 '내가 100% 맞아'라고 하는 건
그냥 그 사람이 스캠인거임.
최초로 공개했다. 라는 기본적인 조건이 붙기 때문에
사실 회의적인 시선으로 보기만하면 절대로 상상초를 인정 못함.
1.a가 저항이 0이라고 해도, 그게 진짜인지 모르잖아?
2.마이스너가 진짜라고 해도,그게 진짜인지 모르잖아?
3.상전이가 일어나는데, 그게 황화구리 때문일 수도 있잖아?
그냥 내 눈으로 보기전까진 무조건 의심의 시선으로 보겠다라고하면
그럼 그 사람은 그냥 그럼 상상초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하지만 그 사람도 누군가가 '상상초 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는 것도 말이 웃긴거임.
결국 까봐야 안다는 결론인건데.
왜 끝맺음을 하려고 하고, 상대방을 설득하려 함?
그냥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맞을 수도 있다.
결국 그게 다들 말하는 '과학자의 시선'아님?
지금 상황에 '내가 100% 맞아'라고 하는 건
그냥 그 사람이 스캠인거임.
갈라파고스 도마뱀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상상하는 드래곤 비슷한걸 아닐까 ? ㅇㅅㅇ
정리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