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타 말대로 등신 같이 20년을 돌을 구으면서 저항도 측정 못해서 부도체를 붙잡고 초전도체인 줄 알고 특허내고 논문냈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난다

  

차라리 석배가  최면 납 증기를 개발 해서 영완이도 속이고 현탁이도 속이고 한에공 부총장 연구자를 다 속이고 랜선  최면으로 아와나도 속이고 버클리대 중난대 킹스칼리지 까지 속였는데



결국 막플과 북경대 그리고 치.명타좌 경달이를 못 속여서 막힌 스켐이라는 것이 차라리 옳은 결말인거 같다




우리 다같이 이 모든것이 스켐이라고 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