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99는 전세계의 뛰어난 과학 마스터들의 논문대로 초전도체가 아닐 확률이 100%에 수렴해가는데..
문자 그대로 케이스가 종결난 상황인데 뭘 연구할게 있다고 붙어서 딸치시나요 ?
꼴에 박사라고 자랑할거면 연구해서 결과물을 도출해내던가... 능력도 없고 결과도 없으니
한다는게 남의 논문 인용해서 편향적으로 작성하시는게 댁의 최선인가요?
박사라면 연구나 하시던가 박사질 하기 싫으면 저처럼 때려치고 봉급쟁이나 하시던가요
꼬라지보니 연구는 고사하고 사회생활도 제대로 못하시는거 같은데 끝난 케이스 붙잡고 커뮤니티에 호소하시는걸 보니 할일없는 금수저이신가 봅니다
LK-99가 초전도체가 아닌걸로 판명나면 그때 다시 돌아와서 딸치면서 카타르시스 느끼시면 되는거 아닌가요?
왜 자꾸 끝난 케이스를 들고 열심히 전도하시는지?
도무지 씨팔 이해가 안되서 질문 남깁니다
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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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의 시선은 모르는 제가 봐도 30분이면 결과가 나오는데 대체 뭘 더 알고자 하시는겁니까 ?
그리고 완전한 실패는 없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박사씨는 케이스가 끝났다고 보시는 뉘앙스의 글을 지속해서 올리셨는데요...
허이고 일반인들의 시선을 알기 위해서 쓰시는 글이라면서요 ? 일반인들의 시선이 어떤지 파악하는데에 한 세월 걸리시나봅니다 ?
뭐 저도 가끔 일반인들의 시선을 알기 위해서 종토방에 가는편이라 이해는 합니다만 ... 그놈의 시선을 알면 본인의 연구에 도움이 됩니까? 아니면요 정신의학박사셔서 엄청 세부적으로 탐구하시나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실패에서 힌트를 얻어서 개선시킬거면 지금부터 연구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이단아지만 코스는 제대로 밟아봐서 아는데 진짜 박사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