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초전도 물질을 개발하는 연구는 온도변화와 자기장 변화에 대한 SQUID 측정과 전기전도도 측정에 드는 비용과 시간이 엄청나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합성 방법을 통해 합성된 물질은 거의 대부분 초전도와 상관없는 부분이고 초전도성을 나타내는 부분은 매우 작은 크기로 존재한다. 본 연구에서 하고자 하는 저자기장 영역에서 마이크로파 흡수에
관한 측정결과를 분석하면 초전도성을 가진 부분만 빠르고 아주 민감하고 효과적으로 측정하여 초전도성을 나타내지 않는 부분은 버리고 초전도성을 나타내는 부분만을 찾아낼 수 있어 시간과 비용 그리고 효과적으로 분석해낼 수 있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따라서 본연구는
새로운 초전도 물질 개발을 위한 플랫폼 기술 확보 및 초전도체의 마이크로파 흡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초전도체를 저비용 고효율로 개발할 수 있는 연구기반을 만들고자 한다.
-> 다양한 합성 방법을 통해 합성된 물질은 거의 대부분 초전도와 상관없는 부분이고 초전도성을 나타내는 부분은 매우 작은 크기로 존재한다.
이걸 보면 저온학회가 까는것도 이해가 가네여..
결국 샘플 완벽하게 만들어서 기존 정의가 받아들이냐 아니냐의 문제
출처는 아래 올라온 권교수 보고서
현상 효과만 보여주면 될일임 ㅇㅇ저항 0 마이스너 - dc App
결국은 초전도성 띠는게 일부분이라 그거 보여주는게 쥰나게 어려운거죠..
퀀텀측 데이터는 분명 두가지 현상이 있다고 했음 그게 아니면 거짓말 친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