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통좌가 설명한 내용임.
1. 4 probe 방식으로 저항을 측정할 때, 물질의 일부가 절연체(insulator)고 일부는 도체(conductor)인 경우, 저항이 0에 가까이 감소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2. 이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하며, 탐침봉을 살짝 움직여도 저항이 0으로 보이기 때문에 착각하기 쉽다.
3. 30년동안 이런 실수를 한 사람들을 많이 봤으며, 내 동료 연구자 중에 한 명도 이렇게 저항이 0이라는 결과를 아카이브에 (잘못) 올린 적이 있다.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250267
0의 저항에 대한 마이클 퓨러 (총통좌) 교수의 반박뒷북이라 이미 가볍게 다뤄진 내용이지만 다시 정리해서 올려봄.1.4 probe 방식으로 저항을 측정할 때, 물질의 일부가 절연체(insulator)고 일부는 도체(conductor)인 경우, 저항이 0에 가까이 감소하gall.dcinside.com
안돼 내 100조가
그러면 부양하는게 말이안됨 - dc App
부양한 샘플은 저항이 0이 아님
그래.. 이게 정답이야.. squid 놔두고 뭐했노?
ㅋㅋㅋㅋ 가능성을 얘기하는거지. 진실여부는 모름. 그래서 검증이라는걸 하는중이구.
백번 양보 해서 잘못 측정했다고 치자 그러면 반자성은 어떻게 설명 하냐?
박막 샘플은 평범하게 약한 반자성을 띄고 있음 (4월 논문)
그래서 절연체-도체 혼합물질에서 왜 저항 0이 찍히는 지는 밝혀짐? 내가 보기엔 그게 lk-99원리일 텐데. 저사람들은 그게 오작동이라 했지만, lk-99원리가 저 저항0이 되는 부분을 늘리는 것일 텐데.
그냥 4probe 방식에서 측정 오류임. 실제로 저항 0이 아닌데 잘못 측정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