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 측정 장비로
부도체 찍으면 노이즈 어쩌고 하는데... 그렇게 안나와요
그냥 display에 "OL" , "OverLoad" , "OverRange" 이렇게 나와..
기기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이렇게 표기한다고
무슨 왔다리 갔다리 엄청작은 noise냐고
왔다리 갔다리 noise 라면 정말로 제로저항에 가깝다는 뜻이다.
학생때 옴의법칙 안배웠음? I = V / R
저항측정장비는 저항에 전류를 흘리는데 부도체면 메가옴 이상이라 전류가 제대로
안흘러 그래서 전류가 0에 가까우니까 무한대가 되는거라구
반대로 저저항이나 제로저항이라면 전류를 흘려도 측정되는 전압이 너무 미세하니까
수치가 막 흔들리고 noise 처럼 보이는 거라구....
나무위키 잘 봤습니다
나무위키 보고 전문가인척?
그래 나 좆문가다
궁금한건데 양자역학의 세계 안에 속한 LK99라는 물질도 기존의 과학 패러다임에 갇혀있는 4-probe 저항으로 설명 가능한거임? 나 문과라서 궁금해서 물어봄
그런거보다는 저항의 정의를 생각해봐 4-probe 라는거는 저항을 알기위한 수단이야. Lk99가 양자역학적 현상의 물질이라도 개념적으로 저항이 정의된다면 그 값을 잴수가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