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모든게 안좋은 방향으로 잔행되었다는

주장보다는 차라리 구라 데이타라고 주장하는게 훨씬 설득력 있음

황화구리 전이 ? 특허만 봐도 3개의 전이온도가 나옴

황화구리는 이중 한개밖엔 설명 못함, 게다가 황화구리의

1상전이에서 부피 변화가 있으니 이게 트리거

역할할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 동의 못해

그라고 황화구리는 아무리 온도 낮춰도 10^-9 ohm.cm

안나옴.

4프로브 측정 ? 물론 중간 두개 전압 프로브 부도체 찍은

경우 0 전압 측정되서 퓌러 주장처럼 저항 0 으로

오인될수 있음, 근데 웬만한 능지 아니고서야 온도에

따른 저항 측정중 프로브 위치를 바꾸는 닭짓은 안했을거구,

만약 한번 실수를 한다쳐도 3개의 샘플에 대해

매번 저런 실수를 할순 없어, 어디 학부생도 아니구 박사까지

굴렀으면 저정도는 할수있다고 믿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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