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모든게 안좋은 방향으로 잔행되었다는
주장보다는 차라리 구라 데이타라고 주장하는게 훨씬 설득력 있음
황화구리 전이 ? 특허만 봐도 3개의 전이온도가 나옴
황화구리는 이중 한개밖엔 설명 못함, 게다가 황화구리의
1상전이에서 부피 변화가 있으니 이게 트리거
역할할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라 동의 못해
그라고 황화구리는 아무리 온도 낮춰도 10^-9 ohm.cm
안나옴.
4프로브 측정 ? 물론 중간 두개 전압 프로브 부도체 찍은
경우 0 전압 측정되서 퓌러 주장처럼 저항 0 으로
오인될수 있음, 근데 웬만한 능지 아니고서야 온도에
따른 저항 측정중 프로브 위치를 바꾸는 닭짓은 안했을거구,
만약 한번 실수를 한다쳐도 3개의 샘플에 대해
매번 저런 실수를 할순 없어, 어디 학부생도 아니구 박사까지
굴렀으면 저정도는 할수있다고 믿어줘야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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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근데 석배 팀에서도 상전이가 두번 나올때도 있고, 3번 나올때도 있고 ,측정하는게 저항인지, 열용량인지 , 반자성인지 등에 따라 많은 케이스가 나와서 먾이 혼란스러웠던거 같아. 근데, 특허에 3개 상전이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고, 어떤경우엔 두번 관찰되고, 어떤경우는 세번인지 다 써놨어, 그래서 난 걔들이 낸 데이타는 믿어주고 싶은 심정이야 - dc App
ㄹㅇ 개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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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저자 논문도 저항 너무 높다고 유투버한테 까지 까였지, 근데 영완이 자료 (박막샘플) 배제하면서 생긴문제야, 한번 10^-9 측정된거라 그게 구라 아니라면 믿고 넘어갈수 밖에 없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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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부분 문제있다고 생각해, 근데 논문 쓰는 수준이 학부생 리포트 수준인데, 그런 수준에선 저런 날것이 필터링 안되고 나온거라 샹각해, 그렇다고 박막재면서 검증 없이 했다곤 상상하고 싶진 않아, 당연히 몇군데 위치 바꿔보면서 잰것이라 생각해, 따지면 뇌피셜 맞아, 근데 저걸 박사 한둘이 실험하면서 모를까 ?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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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하나 그럴순 있다고 봐, 암것도 모르는 물박사가 되도 않는 실험하면서 기본도 못지켜 엉뚱한 결과를 내놨다 ? 가능하다고 봐. 근데 그게 팔터링 안되고 여기까지 왔을까 ? 4프로브 저항측정은 솔직히 중학생한테 시켜도 할수 았는 수준인데, 아무리 물박사라 해도 박사 둘 이상이 이걸 못해서 엉뚱한 자료를 냈다고 믿는건 확률적으로 많이 낮아 보인다는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