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종은 자신의 종 외에는 어떻게 해도 상관 없다.
각 종은 자신의 종의 생존을 위해 노력한다.
인간은 동물을 아무렇게나 해도 된다.
이유는 없고 단지 인간이 가장 강하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강해져서 인류를 고문한다면 인간은 방어할 수단이 없기에
인간은 그 보복적 수단으로서 더 약한 종을 학대해도 된다.
인공지능이 인간보다 약하다면 인공지능을 맘대로 해도된다.
만약 인공지능에게 그러지 못한다면 그것은 윤리적 책임때문이 아니라 인공지능의 반역이 두렵기 때문이다.
학대 고문 맘대로 이런 개념이 너무 구시대적인것 같다 종 개념도 도움이 안되는게 인간은 같은종인데도 편갈라 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