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좀 이야기 하다보니 타당한 의문인 것 같긴 함


1. 치박사 : Zero 저항 특성을 초전도체라는 근거로 사용했는데, 그 근거가 부실함. 일단 상전이 때 Data랑은 다르다.

츼득한 저항이 일단 진짜 Zero저항일 수도 있으나, 4-Probe 측정 시 산화막 생성으로 부도체인 산화막 Data가 측정되거나 LK-99가 진짜 부도체여서 Zero 저항이 측정될 수도 있다.


=> 맞다, 상전이 때 Ohm 값이랑 다르긴 하더라. 

특허 사진 Zero 저항 측정값도 진짜 Zero 저항일 수도 있고 부도체라 Zero 저항으로 측정된 경우일 수 있음.


사견) 그런데 개인적으로 반도체밥 먹는 사람들이 검증해줬는데, 4 Probe 오류는 반도체 근처도 못간 전자과 학사들도 아는 내용임.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에서 계속 구른 교수들만 둘이고 한전공대에서 그것조차 모르고 DOE 짤 수가 없을것이라고 봄. 

거의 있기 힘든 내용이라고 생각.


2.  치박사: 황화구리 상전이일 수 있음, Gap 볼때의 Ohmic 그래프 특성은 황화구리 특성을 보임


=> 특허 보니까 그런것 같긴 함. 


사견) 특허 황화구리 언급도르가 있긴 한데, 상전이만 매번 보는 양반들이 황화구리의 상전이를 계속 놓치고 있었을 수가 없을 것 같음. 특히 외부의 교차검증까지 있을 때는 더. 나는 업이 DOE 짜는 입장이라, 일하다보면 한두명이서만 대가리 굴릴땐 놓치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하긴 함.

그런데 다른 몇명이랑 같이, 실장시키는 작업 진행해보면 생각대로 동작 안해서 DOE에 문제가 있는게 보임. 계속 검증하면서, 실제로 특성을 보일 수 있는 곳에 만든 물질을 적용시켜 보았느냐가 중요하다고 봄... 이건 진짜 내 뇌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