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다, 하지만 내가 옳다 → 20년 간 8천 번 돌 구운 박사 둘에 검증한 박사 둘, MOU 체결한 한공에 연구원 20명 투입한 표준연까지 모두 치매, 납중독, 착각, 스캠으로 취급함


상식적으로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라고 결론 내려야 정상 아닐까요?


가방끈 짧은 학부따리 일반 회사원이라 잘 모르는데 원래 박사들의 세계에선 언터쳐블 프라이드가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