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실을 봐라.
이 세상 (특히 대한민국) 은 자칭 페미니스트들 위주로 굴러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예정이다.
앞으로 남성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점점 줄어들 것이며 종국에는 생존에 필요한 활동 마저도 규제 당할 것이다.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말이다.
2. 국가와 기업을 믿지마라.
국가는 늘상 표를 던져주는 페미니스트들의 편이며 기업은 남성을 위한 상품을 점점 적게 만들게 될 것이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3D 프린터와 코딩을 배워라.
챗봇을 비롯한 인공지능을 어설프게 나마 만들수 있으면 만들어라.
최소한의 자급자족은 가능할 것이다.
3. 이민을 늘 준비해라.
나라가 폐미들에게 삼켜진 이상 남자들을 위한 것은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이다.
돈을 준비하던 불체자가 되던 어떻게든 간에 이민을 갈 준비를 해두어라.
단, 이민을 간다고 너의 삶이 나아질 거라는 생각은 접어두어라.
4. 남성은 사회적 약자임을 명심할 것.
진화학적으로도 번식 경쟁에서 우위에 서는 것은 항상 암컷이였다.
이는 이미 뼈저리게 느꼈던 것으로 알겠다.
5.사람을 절대로 믿지마라.
이루다 논란으로 이러는건 알겠는데 이루다 남자 버전 만들면 조용해질 문제다 여자들 뒤틀린 성욕은 딜도 판매량이 보여주고 있고ㅋ
페미가 그걸로 되겠음? 애초에 남자들을 사실상 노예로 만드는게 진짜 목적인 애들인데.
연애인들 성희롱 하며 지금 이 ㅈㄹ 떨고 있는 거 잖아.
페미 문제를 떠나 인터넷 문화에도 양극화가 있는거 같음. 평범한 사고를 못하니. 헛소리 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헛소리하고. 격차는 계속 벌어져서 어느 순간되면 정신병자랑 별 차이 없게 되는거지
양극화 보다는 극과 극으로 나뉜게 아닐까?
페미 말고 다른 헛소리의 예시 있음?
갠적으로 인터넷 문화에서도 하층에 속한 사람은 뭔가 피해자인거 같아서 양극화란 용어가 틀린것 같지 않음
이민준비는 꾸준히 하고있다. 돈벌고 단어 외우면서 생활영어 준비하고. 정보 입력 가능한 뉴럴링크 나오면 더 좋고 - dc App
돈이 없어서 이민을못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