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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로 전 세계 주목받은 퀀텀에너지연구소는 어떤 곳?[이데일리 김일환 기자]국내 연구진이 ‘꿈의 물질’인 상온 초전도체(LK-99)를 개발했다고 주장해 전 세계 학계를 뒤흔들고 있다.www.edaily.co.kr


퀀텀에너지가 ‘아카이브’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이때 정부 연구개발 과제도 잇따라 수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퀀텀에너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산업기술개발 사업으로 약 5년 동안 100억원을 지원받았고, 교육부 ‘이공학학술연구기반구축 연구개발사업’으로 한국연구재단을 통해 3년간 2억원을 지원받았다. 연구책임자로는 김현탁 윌리엄앤드메리대 교수와 권영완 고려대 교수가 맡아 정부 지원 과제를 수행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퀀텀에너지는 과기정통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교육부 산하 한국연구재단 과제를 통해 지원을 받았다”며 “고려대 창업기업, ETRI 출신의 김현탁 교수 이력 등으로 지원을 받았다”고 했다.



교육부 연구재단으로 2억받은건 알고 있었는데 과기부 사업으로 100억 받은건 몰랐네?

어째 정부 특허지분 이야기가 나온다더니  꼴랑 2억 주고 생색이냐 싶었는데 100억을 더 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