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넓고 멀리 볼 줄 모르는 미개인이 한트럭임

인간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없다면 AI, 원자력, 통신, 바이오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공학기술에 투자하고 관심 가져야 됨

그리고 밥줄 뺏긴다고 반대해서는 안됨

정작 저기 반대하는 놈들중에 저 기술들의 혜택을 누리지 않는 이는 없음

얌전히 응원하고 관심만 가져줘도 날고 기는 사람들이 편하게 만들어 주는데 왜 미련한 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됨

힘든 것도 잠깐이지 또다시 기술발전의 덕을 보게 되는 패턴도 산업혁명 이전부터 계속 반복되어 옴

심지어 수천만명이 죽어나가는 전쟁을 통해서도 비약적으로 기술은 발전했음

물론 위에서 언급했다싶이, 인간에게 직접적인 위해가 있다면 논리적으로 따져보고 다른 방법으로 연구를 하게 반대를 하던가 중단하도록 움직여야겠지

당연하다는 듯이 문명의 이기를 누려왔으면서 왜 자기들 눈앞에 커다란 도약을 앞두고 발악하는지 오랫동안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