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제조 비용은 크게 많이 들지않고 연구개발비를 회수하는 것이 중요한 지점이기 때문에
예를들어 100만명에 한명걸리는 희귀병은 약가가 50억에 육박하기도 하는 반면 에이즈 정도만해도 100만원~200만원 정도 선에 그침
따라서 역노화 약이 특이점 이전에 나온다면 그 엄청나게 폭발적인 수요탓에 약가가 상당히 낮을 뿐 아니라 윤리적인 이유때문에 개발도상국에서는 약가 할인이 들어가서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예를들어 100만명에 한명걸리는 희귀병은 약가가 50억에 육박하기도 하는 반면 에이즈 정도만해도 100만원~200만원 정도 선에 그침
따라서 역노화 약이 특이점 이전에 나온다면 그 엄청나게 폭발적인 수요탓에 약가가 상당히 낮을 뿐 아니라 윤리적인 이유때문에 개발도상국에서는 약가 할인이 들어가서 더 낮아질 가능성이 높음
가격은 딱히 수요랑 상관없고 최대한 이득을 극대화시키는 지점에서 가격이 책정됨 기업에 의해서
그게 그 말인데 수요가 많으면 가격을 인하해서 더 많이파는게 이득이라 약가가 내려간다고 그리고 수요가 적은 경우 보통 상품은 개인이 감당못할 가격까지 안올라가지만 약은 윤리적인 이유로 국가 지원으로 급여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개발비를 회수하려고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 경우가많음
일반적으로 기업이 개발비를 가격에 포함하는 경우는 없음 개발비는 개발 끝난시점에 이미 매몰비용이기 때문에 가격 책정에 영향 안줌
거기에 게이야.. 역노화 약이나 시술은 국가가 어떻게 해볼수있는게 아니라서 니가 하는 가정이 빗나갈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