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제 념글에서 한참을 대화 중,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신 말 꼭 실천하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현재 보수적 스텐스를 넘어 저주에 가까운 입장인 기타 과학자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반고닉 치명 박사님이 하신 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입증'하지 못 한 것에 대해서 보수적 스탠스를 취함과 동시에
'입증'됨과 동시에 과거의 체계를 미련없이 버리는 게 과학임을 알기 바람>
얼마 전 제 념글에서 한참을 대화 중,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때 하신 말 꼭 실천하시리라 믿습니다.
물론 현재 보수적 스텐스를 넘어 저주에 가까운 입장인 기타 과학자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반고닉 치명 박사님이 하신 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입증'하지 못 한 것에 대해서 보수적 스탠스를 취함과 동시에
'입증'됨과 동시에 과거의 체계를 미련없이 버리는 게 과학임을 알기 바람>
그 논지는 아직도 유효하며 본인은 그 생각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