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국내 언론에선 이슈종결급으로 끝난
Lk99와 상상초를 갑자기 일요일 시사프로그램에 배치하는 이유가 뭘까?
현재 대부분의 일반인은 네이쳐피셜보고 사기거나 구라로 알고있고
그렇게 case종료된 한물간 떡밥으로 알고있음
그런데 아직 표준원이나 과기원같은 정부기관은 여전히 검증중이고 오피셜도 안냈는데
갑자기 lk99는 상상초가 이러면 혼란도 올거고 너무뜬금없어서 쓸데없이 불탈거같잖아
흔히 멈춘 기계장치의 기어도 윤활유를 뿌려야 잘돌아가듯이
미리 일요일날 정부 공영방송인 kbs에서 긍정적인 보도를해서
현재 스캠으로 결론난 lk99의 상태를 환기시키고
차차 국민들에게 lk99는 초전도체라고 발표하기위한 떡밥아닐까?
음모론 아니고 그냥 행복회로니깐 글삭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