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우리 필드에서 내 나이에 나 정도 치는 놈은 손에 꼽아서 여기저기서 우쭈쭈해준다지만
그렇다고 막 여기저기 다 싸움 걸고싶고 그러진 않던데..
지금 딱 내 분야에서 나온 게 아니라서 그런지 감정이입이 되진 않네..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