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네이쳐 이런 데서 부정 뉘앙스로 선고 때린 것도 베이징대 연구 기반이고,
지금 거꾸로 둥둥으로 설레는 것도 전부 중국발 연구.
만약에 중국이 없었으면 그냥 묻히고 끝날 일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들고
유럽은 과거에 쌓아 놓은건 대단하지만 앞으로 연구 역량은 중국에 안될거 같고
미국이 중국 조지려고 기 쓰는 이유도 알 거 같고
20년 전인가에 하버드의 공부벌레들이라는 다큐가 있었는데
거기서 인상 깊었던게 중국 칭화대였나 애들이었음. 내가 보기에 하버드대, 도쿄대 애들보다 얘네들이 더 빡세게 공부하는 걸로 나왔던걸로 기억.
아무튼 단순 인구빨로 치부하기에는 인도도 비슷한 인구인거 볼 때 미래 과학계에서 중국이 선도해갈거 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 그냥 모든 방면에서 미국이 우월함, 중국이 딱 어느 한분야에 몰빵해서 앞서나간다 이건 뭐 가능할지 몰라도 앞으로도 과학을 선도하는건 미국임 - dc App
미국이 1황인건 당연한거고 중국이 그 밑을 따를듯
역량이 있는 것도 있겠지만 사활 걸고 제일 세게 덤비는 게 쟤들이라서 그런 것도 있음
머릿수가 많으니까 똑똑한 애들도 많은거지
그런 뛰어남을 사회주의+공산당 장기집권으로 억제중이라 오히려 다행일거같다 ㅇㅇ
나도 이번 일로 중국 생각보다 훨씬 강하다는 걸 느꼈음. 미국에는 못 미치지만 꽤 과학강국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