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없더라.


원래 과학에서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검증이 이루어져야하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논쟁이 발생한다.


그런데 이번 LK99는 인류의 기술을 퀀텀 점프 시킬 수 있는 엄청난 파급력을 지니다 보니 과학적 검증과 논쟁에 일반인들까지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황우석 사태 때문에 아직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찬반 논쟁이 활발하지만 아직은 회의적인 시각이 더 많다.


하지만 회의적이었다 호의적으로 돌아서는 경우도 종종 생긴다. 특히 같은 아시아 국가인 중국, 인도에서 관심이 많다.


그런데 테마 식!주 열풍 같은 부작용도 생기고 있으니 주의와 관계 당국의 감시!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맨날 침 질질 흘리며 남 처묵처묵 하는 거나 보고 있던 미개한 대중들이 황우석 이후 다시금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번을 계기로 과학의 대중화에 힘써서 기초과학을 볼모지인 한국에서 과학에 더 많은 관심과 투자를 통해 발전 시키는 계기로 만들자.


그리고 성공과 실패를 떠나 불가능에 인생을 걸고 LK99를 연구한 과학자들에게 격려와 힘을 보내자.


뭐 이런 내용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