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때는 언론이 먼저 대서특필하면서,


뻥안치고 모든 신문 전면을 볼드체, 겁나 큰 글씨로 몇일동안 대서특필 되었음..


사회분위기상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였고, 황우석의 입지가 겁나 컸기 때문에,


거기에 반발하면 거의 매국노 수준이였음..


즉 황우석의 권력에 아무도 대들지 못하는 상태였음....



지금은 겁나 까이는중,,,


물론, 현탁이 형님이 있지만, 석배형은 그냥 학계에서는 교수도 아니고 쩌리인데,


일단 까고 시작하면서 온갖 안되는 이유를 가져다 붙이고 있음..


그런데도 50대 50으로 긴가민가한 상황이 한달동안 지속된거 봐서는,,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