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성을 ㅈ으로 아나 그게 그렇게 쉬웠으면 몇십년전부터 자가부상열차 타고다녔겠다
[일반] 과학적으로 논리의 하자가 없다고?
익명(jnis1zim0f47)
2023-08-2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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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하자랑 과학적 팩트의 하자 두개를 비교하자는 건데 왜 둘을 합치노.
논리의 하자는 내가 봤을 때는 없었고, 과학적 팩트로는 자성과 중력으로 돌림힘 모먼트가 상쇄될 수 있다는 하나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
돌리고 뒤집어도 균형이 유지되는 건, 균형을 이룰 수 있는 여유가 발생한다는거지. 우리가 균형잡는 새 장난감을 가지고 어느정도 돌려도 균형 잡는 것처럼.
자성과 중력으로 돌림힘 모먼트를 상쇄시킬 수 있고 설상 그게 거꾸로 부양을 실현할 수 있다고 해도 저 설명이 성립이 안되는 이유는 외부 요인을 배제했기 때문에 안된다는거임 단순히 자성과 중력만 존재하는 공간에서 실험했으면 모를까 다른 힘으로도 저 평형 상태를 무너뜨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데 배제한거잖음
다른 힘이 뭔지 모르겠다만 그걸 배제했다기 보단, 균형을 깨트릴 정도로 외력이 작용하지 않는 이상 그 균형은 유지되는거임.
외력 자체는 계속해서 작용하지, 연구원의 콧바람이라든가 미세한 진동이라든가. 하지만 균형을 깰 정도로 크지 않았다는거.
저 작은 자성체가 그만한 자기력을 갖고 있을 수가 있나?
작으니까 질량도 작을거고, 균형을 이루기 위해 상쇄할 중력도 적게 작용하니까 가능성은 있지 않을까.
대신 그만큼 외부 요인에 의한 반응도 커지겠지 질량이 작은만큼 말이야
질량이 작은만큼 외력에 크게 반응한다는건 바람만 생각해봐도 틀림. 면적이 작으므로. 그리고 외력에 얼마나 반응하는지는 물체에 얼마나 질량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느냐, 혹은 치우쳐있느냐 등 다양한 요소를 따져야지 질량 자체만 봐서는 모릅니다.
그리고 초전도체에 의한 퀸텀락킹이든, 자성과 중력으로 인한 균형이든간에 일정 이상의 외력이 작용하면 균형은 당연히 깨집니다. 우리는 이미 일어난 현상을 설명하려는 거지 예측하는게 아니에요. 일단 현상 자체는 균형이니까, 가능한 경우를 모두 생각해보는게 바람직함. 저도 초전도체일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
나도 초전도체라고 확신은 안하는 입장임 이러나저러나 초전도체라고 한다면 자석 위에서 붙어있는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니까 다만, 자성과 중력의 비율이 균형을 이루고 그게 외부의 요인으로 인해 움직이는 상황에서도 유지되는 상황을 저 유동의 설명만으로는 납득이 힘들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