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 오래한 사람들중 "신림동 대법관", "종로3가 국세청장"
이런 별명의 분들이 있다.
고시촌에서 십년간 시험공부만 조지고 있는 분들인데, 이분들이 물어보면 존나 잘안다고 함. 실제로 "음.. 내가 같이 공부해서
사시합격한 후배들도 있지 에헴" 이러는데 빠삭하게 알고
경력도 넘치는데 결과가 없는 분들임.
자칭 박사님들도 혹시 저런분들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됨
이런 별명의 분들이 있다.
고시촌에서 십년간 시험공부만 조지고 있는 분들인데, 이분들이 물어보면 존나 잘안다고 함. 실제로 "음.. 내가 같이 공부해서
사시합격한 후배들도 있지 에헴" 이러는데 빠삭하게 알고
경력도 넘치는데 결과가 없는 분들임.
자칭 박사님들도 혹시 저런분들 아닐까 조심스레 예상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