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27초 다시 보고 와라. 칠이 벗겨진 곳에서 노란색이 반사되냐, 칠이 안 벗겨진 곳에 노란색이 반사되냐? 저건 부직포가 색을 반사한거다.
툼마(robot0302)2023-08-26 02:36
답글
백색 부직포는 빛을 산란시키죠 반사시키는게 아니라...
익명(58.233)2023-08-26 02:38
답글
흰색 물체라도 산란할 수 있는 한계 이상의 빛은 반사한다는거 안 배웠냐? 파란 전등 밑에서 흰색이랑 노란전등 밑에서 흰색이 같다고 할 놈일세
툼마(robot0302)2023-08-2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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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부직포와 또다른 흰색부직포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매끈한 표면의 금속재질vs 흰색 부직포를 비교하는겁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 빛을 더 잘 반사할지는 명백하죠. 갑자기 논점을 흐리면 어떡하나
익명(58.233)2023-08-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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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흰색 부직포는 미세한 구멍이 여러개 뚫려서 사실상 빛을 반투과하는 물질이라는 점도 빼먹었죠. 님말대로라면 흰색 도화지여야함.
익명(58.233)2023-08-26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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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에 색이 반사되려면 저 부직포보다는 투명도가 더 커야해...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림자가 부직포에 먼저 져야한다고. 저 정도 투명도로는.
툼마(robot0302)2023-08-2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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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자석이 부직포 안에서도 비쳐보이는거랑 안에 있는 자석이 바깥에서 들어온 빛을 반사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야 띨빡아... 빛이 부직포를 두번 통과하면서 부직포 자체의 반사력보다 훨씬 약해져서 의미가 없어진다고... 그게 의미있을 정도로 투명도가 높다면 흰색으로 안 비치고.
툼마(robot0302)2023-08-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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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정정할게, 저건 그림자가 아니라 자석 표면에 비치는 샘플로 보는게 맞다. 애초에 저렇게 그림자가 생기려면 아래에서 조명을 쏴줘야함. 근데 확인된 조명은 천장 불빛밖에 없어.
익명(58.233)2023-08-2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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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직포 두께만큼 띄워진 것처럼 보이는거지.
익명(58.233)2023-08-26 03:07
샘플이 위에 있을땐 근접촬영한 영상이 없어서 붙어있는지 떠있는지 확인불가..치박사 논리는 위에 있을땐 붙어있다는 전제고 붙어있다면 90도180도 논할필요도 없는거아님? - dc App
별개로 그림은 승 - dc App
내가텍스트로그리니까 무시당함 컄ㅋㅋㅋㅋㅋ
'초전도체'
몰라 이띠발 저렇게되는게 더 힘들겠다.그리고 복합자성체면은 원래 툭 건드리거나 흔들면 떨어져야 되는거 아닌가? - dc App
아 머리 아파 그냥 초전도체 하자
영상이 잘 안보이던데..저 각도에서 둥둥 되는거 맞음? - dc App
ㅇㅇ...
아예 밑으로 놔둬도 떠있엇는데 135도에서 갑자기붙진 않을거잔음
저러면 아래로 미끄러질거같응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시발 내가 저거 얘기하는데 자꾸 마찰력 쳐얘기하고있으니 존나 답답하다고
저기서 뚝 떨어지거나 표면 따라 미끄러져야 정상 아니야?
ㅇㅇ 맞음
저거 설명할 다른 힘이 존재함? 마찰력은 일단 없잖아 저 대각선 위로 무슨 힘이 있을 수 있지.
그니까!!!!!
밑에서 회전 눌러놓은 선풍기 바람이 절묘한 각도로?
으악
샘플이 작아서 약한 힘으로도 평형 유지가 쉽네 어쩌네 하면서 정전기 드립 나올듯
아...
힘의 작용점이 한 점이라는 보장이 없죠
그 러 나 0°부터 180°까지 같은 위치로 고정할 수 있는 여러 점의 힘을 상상하긴 더 어렵지 않을까요...
질량중심도 고려해야하고
애초에 가능성을 따지는거지 가능성이 적다고 내치는 그런건 아니지 않았나...?
사실 샘플 모양부터 저렇게 그린 게 그런 거 무시하겠다는 의미라고 생각하긴 했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각도로 옮겨지면서 한 방향으로 가해지는 힘이 제각각으로 달라지는데 계속해서 거리를 유지하기는 실시간으로 자성을 보정하던가 퀀텀락킹이 없으면 존나게 어렵지
샘플이 자석 표면에 붙어있으면 거기 마찰력도 고려해야지
근데 안 붙어있어요
마찰력 존재하면 자석과 평행한 방향으로 힘 작용하겠죠 그게 모먼트로 작용할거고
아니 떠 있는 상태라고
135도일때 떠있는 장면이 찍혔음? 90도랑 180도만 떠있는걸로 봤는데.
아니 90도일때는 붙어있었지 180도도 떠있는지는 확실하지 않고
135도는 예시고... 거꾸로 공중부양이면 90도~180도 사이 어느 지점에선 저렇게 떠서 공중부양하는 포인트가 있을거 아냐... 하...
그게 가능하면 초전도체지. 근데 그걸 검증할 현상이 아직 안찍힌걸로 아는데? 촬영되지도 않은 예시 그려서 이럴 땐 어떻게 설명함? 하면 할 말이 없지.
그럼 이 말은 저게 복합자성체라서 딱 180도 되는 순간 불연속적으로 공중부양한다고? 디랙델타냐? 말이 되는 소리좀
영상은 보고 말하는거 맞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333151
이걸
다시 보고와서 이야기하자
30~40초대 보면 최소한 비스듬히 누워있는 단계에서는 계속 떠 있는 것으로 보이는건 확인했지?
저건 나도 봤는데 저 영상 어디를 봐서 저 샘플이 자석과 떨어져 있다고 확신하는거임? 손으로 자석 뒤집는 과정에서 육안으로 판별하기 쉽지 않아보이는데.
떠있다고 착각할 수 있는게 그림자가 비치는건 자석 표면이고, 샘플은 저 부직포 표면에 붙어있어서 그럼.
붙어있으면 그림자 바로 밑에 붙어있는 역광이 저렇게는 안비치지 않겠냐?
부직포가 자석에서 떨어져있으니 그렇게 보이는거지......
애초에 빛도 잘 반사 안하는 시꺼먼 물질이라 역광 비치기도 쉽지 않고 역광으로 인해 떠 보이는거면 그림자가 역광때문에 찌그러져 보여야 한다고.
그림자가 하얀색 부직포에 먼저 비치지 자석에 먼저 비치겠냐 이 빡대가리야?
ㄴ부직포는 말그대로 직물이잖아요... 빛이 통과한다고...
시발 아까부터 말을 이상하게 하더만 머리에 이상이 있는게 아니라 눈에 이상이 있는 놈이었네
부직포에 배경에서 오는 노란색 빛이 반사되는건 보이지? 다시 말해봐. 부직포가 빛을 통과한다고?
그림자는 검은색입니다 빡통아. 노란색은 자석 표면에서 반사된거야. 빛의 반사와 물체 뒤에 생기는 그림자도 구분 못하냐ㅋㅋㅋㅋ
네 말대로 빛이 제대로 통과해서 그림자가 밑에 진다고 쳐도 부직포에 붙어있으면 역광이 없어야 한다고. 그림자가 역광에 의해서 간섭되어서 찌그러져 보이던가 붙어있는 부분에서부터 그림자가 져야 한다니까?
상식적으로 울퉁불퉁한 부직포 표면보다 매끈한 자석 표면이 빛을 더 잘 반사하겠다.
자꾸 벡터계산 벡터계산 그러는데, 자석 표면에 붙어있으면 자성으로 발생한 수직항력에 의한 마찰력이 발생해서 모먼트가 상쇄된다고요.
거꾸로 했을 때 떠있다는 것도 검증된게 아니잖아요... 검증된 사실로만 따집시다.
너 나랑 같은 영상을 보는거 맞냐? 자석의 표면이 매끄럽다고? 1분 35초 보고와라.
'아니 90도일때는 붙어있었지 180도도 떠있는지는 확실하지 않고' 라고 말했다. 난 떠있다는 말 자체를 안했어
네가 보기에 저 자석이 매끄러운 네오디뮴자석처럼 보이냐, 칠이 벗겨진 네오디뮴자석처럼 보이냐?
노란색 반사되는 부분은 칠 안까진 데야
너가봐도 반사된 빛이 노란색 얼룩처럼 보일거임 울퉁불퉁한 칠까진 데는 반사가 안됐다는거
그럼 27초 다시 보고 와라. 칠이 벗겨진 곳에서 노란색이 반사되냐, 칠이 안 벗겨진 곳에 노란색이 반사되냐? 저건 부직포가 색을 반사한거다.
백색 부직포는 빛을 산란시키죠 반사시키는게 아니라...
흰색 물체라도 산란할 수 있는 한계 이상의 빛은 반사한다는거 안 배웠냐? 파란 전등 밑에서 흰색이랑 노란전등 밑에서 흰색이 같다고 할 놈일세
흰색 부직포와 또다른 흰색부직포를 비교하는게 아니라, 매끈한 표면의 금속재질vs 흰색 부직포를 비교하는겁니다. 둘 중에 어느 것이 빛을 더 잘 반사할지는 명백하죠. 갑자기 논점을 흐리면 어떡하나
그리고 저 흰색 부직포는 미세한 구멍이 여러개 뚫려서 사실상 빛을 반투과하는 물질이라는 점도 빼먹었죠. 님말대로라면 흰색 도화지여야함.
자석에 색이 반사되려면 저 부직포보다는 투명도가 더 커야해...그리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림자가 부직포에 먼저 져야한다고. 저 정도 투명도로는.
안에 있는 자석이 부직포 안에서도 비쳐보이는거랑 안에 있는 자석이 바깥에서 들어온 빛을 반사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야 띨빡아... 빛이 부직포를 두번 통과하면서 부직포 자체의 반사력보다 훨씬 약해져서 의미가 없어진다고... 그게 의미있을 정도로 투명도가 높다면 흰색으로 안 비치고.
아 그러니까 정정할게, 저건 그림자가 아니라 자석 표면에 비치는 샘플로 보는게 맞다. 애초에 저렇게 그림자가 생기려면 아래에서 조명을 쏴줘야함. 근데 확인된 조명은 천장 불빛밖에 없어.
그리고 부직포 두께만큼 띄워진 것처럼 보이는거지.
샘플이 위에 있을땐 근접촬영한 영상이 없어서 붙어있는지 떠있는지 확인불가..치박사 논리는 위에 있을땐 붙어있다는 전제고 붙어있다면 90도180도 논할필요도 없는거아님? - dc App
위에 반부양이 보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