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부총장은 이번 LK-99 연구에 참여한 오근호 명예교수의 소개로 2017년 퀀텀에너지연구소로부터 협력 요청을 처음 받았다고 설명했다.


박진호 한국에너지공대 부총장은 “(전문가가 없어) LK-99의 초전도 여부를 조사하지는 않고, LK-99를 에너지 소자로 응용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며 “퀀텀에너지와는 2017년부터 협의를 해왔고, 이번 MOU를 통해 시료를 받아서 시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대, LK-99 샘플 받아 한달 째 분석
상온 초전도체 검증아닌 응용에 초점
퀀텀에너지연구소, 한달 후 관련 내용 발표하겠다 밝혀


에너지공과대의 LK-99분석 결과는 올해 12월경 나올 예정이다. 퀀텀에너지연구소 측은 다른 학술 단체나 기관의 샘플 제출 요청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에너지공대와 처음논의하고 협약하기로 한 내용은 2017년 부터 진행된내용 에너지공대는 초전도성을 밝히는게 문제가아니고 그냥 lk-99로 응용 할수있는거 뽑아쓰는게 중점

2.샘플검증 6개월걸리고 처음기사 나온시점에서 이미 한달째 검증진행중 12월 결과나올예정 초전도 전문가도 한명도없다.

3.에너지공대 추가로 저항측정 하는거 그게샘플 측정인대 마찬가지로 윗기사에 나와있듯이 그샘플로 응용 할수있는거 뽑아쓰겠다는거다 초전도체 밝히는게 목적이 아니고 마찬가지로 전문가 없다

결론 에너지공대는 이미 샘플검증 지금시점 두달이다되가며 초전도 밝히는게 문제가아니라 전문가도 없고 샘플에서 검사하는건 응용할수 있는지 검사이며 결과는 12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