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이석배 김지훈의 특허 본적 있냐??

처음(2021년 전)엔 저항이 낮은 세라믹화합물이었다가
그걸 잉곳(2022년), 박막(2023년) 형태로 천천히 발전시켜왔고
박막형태가 되고서야 초전도 기준에 부합한다고 써놨다.


즉 이석배 김지훈은 돌 구워내고 부수며 만든 샘플 (우리가 지금 떠있는거 본 샘플) 안에 초전도성이 있을거야... 라는 생각에 그걸 추출하는 과정을 3년동안 한거야.

절묘한 힘이라는 말도 맞다고 보고, 반박안되는 부분이나 미심적은 부분에서 이석배김지훈은 초전도성이 있다거 믿은거라고 본다.

아직 우린 프로토 타입가지고 맞니 틀리니 하는거야.

아이언맨 봤지? 우린 지금 화염방사기 뿜는 슈트 보고 있는거고
이석배김지훈은 나노슈트 보고 있는거다 이거야.

절묘한 박사님 의견도 동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