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이 칼럼 소개했었는데, 칼럼쓰신 분이 이긍원 고려대 교수님.
어떤 이력이 있으신가 찾아보니 나무위키에 보니 통역사에 이긍원교수로 되어있다.
완전 초기에 7월 28일 고대에서 금속다층국제심포지엄에 갑작스럽게 초대된 발표에서
뜨는 거 보여주려면 시료에 ‘전기 꼽아야하는데…’라면서 제대로 시연을 못 해서 망해버렸다던 그 전설의 발표.
이 한국어 발표 권영완교수가 했다던데 확실치는 않고.
이긍원 교수님도 보아서는 안 될 걸 보아버리신 듯…
LK-99는 진짜 마석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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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이 보고 홀리고 싶다...
그럼 그렇지. 중립인 척 했지만 관련자니까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ㅋㅋㅋ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건 다 관련자냐…에휴… - dc App
무엇보다 통역해줬다고 관련자는 당최 뭔지. - dc App
관련자일수록 인지편향 일어날 확률이 커서 자본시장이나 과학계에서 3rd party 검증이 중요한 건 객관성, 신뢰성 확보에서 아주 일반적이지. ㅋㅋ 저게 관련자가 아니면 뭐냐?
애초에 그 학회 책임자(Conference Chair)이었는데 관련자라고 하긴 좀...
이긍원 교수 찾아봐. 이분 초반 컬럼도 있는데 그 때는 부정적인 의견이였어. 네 논리에 따르면 관계자는 긍정적이어야할거 아냐. 내 글 쫓아댕기면서 로또니 하면서 여론 몰이하는 건 네 자유니 좋은데, 너 같은 애들이 1달된 영아살해범이랑 똑같은 놈들이야. - dc App
‘관련자’의 사전적 정의와 외연을 왜 자꾸 축소하냐? 통역이든 뭐든 도와준 거니 관련자지 ㅋㅋㅋ
관련자의 일반상식적 의미를 사전펴고 다시 찾아볼래? 그러면 국정TV에서 상온초전도체 소식 올라가서 상용화 대응에 대한 긍정적인 방송있는데, 네 논리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부도 퀀텀 관련자냐? - dc App
스캠충을 이해시키려는것부터 너가 잘못한거임 귤아 - dc App
도와주면 관련자는 진짜 뭔소리인지 모르겠네… - dc App
아무래도 얘 나 스토커인가봐. 내 글마다 와서 분탕치길래 살짝 흥분. 이제 무시할께! - dc App
특정 사건에 관련 있는 사람을 관련자라고 정의하는데 저기서 통역 도와준 게 관련자가 아니고 뭐임? ㅋㅋㅋ설령 ‘돕다’의 뜻을 모르냐? 돕다 수치형 특성으로 바꾸면 플러스지 마이너스냐: ㅋㅋㅋ 반박하면 범죄자로 몰아가고 오로지 참인 사례만 선택적 취합해서 희망회로 돌리는 게 과학계에서 가장 위험한 거다.
폐막 발표 세션에 초청받아 급하게 준비해서 통역도 주최자가 직접 했다는 자체로만 보면 관련자 라는 호칭에 딴지 걸 이유는 없어보이는데..물론 관련자니까 백프로 긍정적으로 말해줬다는 의미는 아님 - dc App
통역한번 해줬다고 관련자라고? 이건 무슨 씹 병신같은 소리냐?
시발 그럼 난 출근할때마다 지하철 타니까 철도청관계자겠네 뭔 기레기같은 논리야
통역 한 번 도와주는 것만으로 관련자가 아니라고 치기엔, 통역이 말로만 통역이지 저렇게라도 개입돼서 어떤 가설과 근거를 가졌는지 알게됐을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실제로 초기엔 부정적으로 평가하다가 돌변해서 중립을 가장한 긍정적으로 바뀐 것만으로 정합적으로 자기가 개입되니까 바뀐 거로 보인다는 게 합리적임.
그런 걸 두고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합리적으로 생각해보고, 이 사안을 더 깊게 연구해보았을 때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어 부정론에서 긍정론으로 바뀌었다’라고 표현하는거야. 개입했다느니, 관계자가 되었다느니 그런 게 아니라. - dc App
디시에 글 10만개 넘어가는 진짜들은 디시임원급 영향력 있겠네 - dc App
우리 모두 디씨에 커맨트 달아서 트래픽를 유발시켜 이득를 가져다좋으니 모두 디씨 관계자인건가? 초과이익 뱉어내라, 김유식! - dc App
관련자라는 근거는? 관련자의 정의는 이해관계가 얽혔을 때 성립됨
통역 도와줌으로서 공론화 일조한 게 이해관계 중에서 이익에 속하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 ㅋㅋㅋ
211 너 진짜…. 이상해… 무서워… - dc App
본인의 의도와 무관하게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이익을 가져다주는 사람 = 관계자. 말하고 싶은 게 이거 맞지? - dc App
통역은 이해관계가 아님
너한테 지구 평평론 시연회 통역해달라고 하면 할 거냐? 암묵적으로 가설에 대한 신뢰가 전제돼야 통역이든 뭐든 돕는 거다. 돕다의 사전적 정의는 왜 무시하냐? ㅋㅋㅋㅋ
학회 책임자가 영어 잘 못하는 사람의 발표 통역 돕는 건 신뢰 이전에 학회를 문제 없이 진행시키기 위한 역할임.
의도하든 의도치 않든 영어 잘못해서 도와줬다는 저 행위만으로도 퀀텀에선 이익남. 그리고 실제로 초전도체 가설에 대한 생각도 초기 부정에서 긍정쪽으로 변한 건 무의식적이라도 영향받은 건 있지 ㅋㅋㅋㅋ
LK-99는 무의식 영역에서 영향을 끼쳐 부정론을 긍정론으로 바꿀수 있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거냐? 이게 뭔 말이야? - dc App
ㅇㅇ 통역좀 해줬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기보단 LK-99 실체를 가까이서 본 인물이 또 최면당했다 아님?
지구 평평론 통역해달라고 부탁하면 할 거냐? 가설에 대한 신뢰가 전제돼야 저런 부탁에 응한다는 게 상식적임. 따라서, 3rd party 아닌 그들만의 리그일 뿐임
얜 자꾸 지구 평평론 어쩌구 하네. 애초에 순서가 반대임. 권교수 발표는 예정에 전혀 없었고 학회 참석한 외국 교수님들의 요청으로 급하게 소집된 자리야. 네 말이 맞으려면 이긍원 교수가 오히려 저런 발표 자리를 만들도록 주도한 관련자여야 하지만 실제론 정 반대잖아?
급하게 소집돼서 급하게 도운 자리라도, 그 우연적인 사건으로 인해서 어떤 내용인지 면밀히 알게되고 그로인해서 인지편향 생길 가능성이 늘어난 건 팩트지. 실제로 초기와 달리 긍정 평가로 바뀐 것만 뵈도. ㅋㅋㅋㅋㅋ
인지편향이 생길수는 있지만 그 인지편향이 왜 가까이서 LK-99를 본 사람들 모두한테서 생기는건지 고민해봐. 회의적인 시각인건 알겠지만 이번의 네 주장은 아무리봐도 설득력이 부족함.
그럼 나도 퀀텀측 이해관계자냐
오 퀀텀 입사면접시 가산점 드리겠습니다
너는 얼굴도 본적 없는 석배팀을 위해 번역을 엄청 했으니 최상급 관계자가 사실상 맞다! - dc App
애초에 LK-99 실체 및 데이터를 봤던 외부 사람은(개발에 참여하지 않은) 1.김현탁 교수 -> 퀀텀네 이야기 듣고 교신 저자로까지 참여함, 2.김찬중 교수 -> 간접적으로 지지를 표명함, 3.한전공대 부총장 -> mou 맺고 사업진행중. 여기에 4로 이긍원 교수가 추가된게 아닐까 하는게 그렇게 설득력이 없는 이야기인가?
저도 일단은 LK-99는 정보를 깊게 들여다본 사람들에게매력적인 물건이 맞다가 제 잠정적 결론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