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스그라피로 박막 -> 그 박막으로 방사광가속기를 이용해 물질 결합구조 데이터 측정. -> 데이터를 넣어 슈퍼컴으로 시뮬 돌리고, 원리규명.-> 박막샘플을 스쿼드센서로 최종 자기장및 저항증정.
이건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임.
따라서 결론은 두 개.
1. 의미 있는 샘플 제작에 실패하여 아직도 돌을 굽고 있다.
2. 의미 있는 샘플 제작에 성공하여 현재 비싼 장비 돌리며 데이터를 뽑고 있다.
연구원 7명을 투입하여 한 달이나 돌을 구웠는데 의미 있는 샘플을 얻지 못했으면 재현 실패로 보고, 적어도 이번 주엔 언론에 결과가 보고 되었어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발표가 없다는 것은 현재 의미 있는 샘플을 제작하여 장비를 돌리고 열심히 데이터를 뽑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 있다.
안심을 왜하냐?착각엔딩인데 ㅋㅋ - dc App
병신새끼 지랄 염병을 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