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내 눈 앞의 이익보다 큰 가치의 희망을 꿈꿀 수 있어서 여러모로 행복함


어릴 때는 한창 즐겁게 공상하며 꿈 꿨던 것 같은데 점점 나이가 찰 수록 꿈 꿀 시간이 부족해졌음

lk99가 팍팍한 현실에 꿈 꿀 시간을 비집어 넣어준 것 같아서 나는 결과가 뭐가 됐든 아주 만족함

나같은 갤러도 있을 거고 아닌 갤러도 있을 건데 뭐든 간에 행복했으면 좋겠다

한창 바쁘게 살다가 휴가 받고 겨우 쉬게 되어서 주절주절 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