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이걸로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송전선을 전부 이걸로 대체해서 무손실 송전을 하는 방식이 있을건데
이걸 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상온초전도체가 필요하고
많은 전류가 흘러도 문제없고 장기간 유지가 가능한 내구성이 필수적임
당연히 가격도 중요하지 은이 구리보다 전도 잘해도 전선에 은 쓰자는 새끼 없자나
아니면 전자제품 내에 국소적으로 쓰이는 방법도 있음
이 경우 목적은 발열 문제 해결임
현재 모든 컴퓨터는 냉각장치가 필요하고 과열 문제로 인한 부담 때문에 성능을 쉽사리 올리기가 힘듬
저항이 없으면 의도하지 않은 열에너지 전환이 안생기니까 과열 문제가 적고 성능을 올리기 쉬워짐
다만 민간 컴퓨터 칩에 쉽게 넣을 수 있으려면 가성비가 중요하고
불량률이 낮고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함
내 생각엔 후자가 좀 더 현실적이지 싶다
전선문제도 특허 상용화에 있었음 - dc App
특허는 혹시 대비해서 다 찔러넣는게 정석이라 최대한 구멍을 만들면 안됨 가능성이 1% 미만이라 보여도 일단 넣어야됨
저화특성을 보인다고했어 그냥 초전도 반도체만 만들어도 지금문명 개박살남>>> 짱퀴들이 왜 저지랄하면서 목매다는 이유가 1000나노급 초전도 반도체여도 지금 1나노반도체 잘근잘근씹어먹을수 있음 (아이폰1으로 지금 배그 플옵을 돌리고도 여유가 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