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네의 이야기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 전자는 입자인데 어떻게 뚫고 가나. 게다가 초전도 전자는 두 개가 쌍을 이루는데 그건 더욱 어렵지."

조셉슨이 말했다.

"입자로 생각하지 마시고 파동wave이라 생각해 보십시오. 파동은 사인 커브와 같이 위상만 맞으면 벽을 뚫고 반대편으로 갈 수 있습니다."
조셉슨의 생각은 옳았다. 나중에 그의 생각은 학계에서 받아들여졌고, 그는 노벨물리학상을 받게 된다. 이 원리를 조셉슨의 이름을 따서 조셉슨 터널링 tunneling이라 한다. 오늘날 이야기하는 양자컴퓨터는 조셉슨이 밝혀낸 원리를 적용해 개발되고 있다. 양자컴퓨터에 사용되는 소자의 이름은 조셉슨 소자다.


찬중햄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대요... 이제 좀 다르게 생각해보자 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