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연이 네이쳐, 사이언스 전부 무시하고 APL-M을 선택한게 난 좀 이상했음
퀀연 입장에서 1분 1초를 다투는 상황 속에 있는 것도 아니고
상상초라는,만약 사실이라면 인류를 바꿀만한 연구성과는
좀 더 확실한 권위를 가진 학술지에 올리는게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
그런데 저 글을 읽고 퀀연 나름의 걱정과 이유가 있을수도 있겠다 싶었음
엄창범 교수님 APL-M의 부편집장으로 있는게 크지 않았을까?
좀 지난 떡밥이긴한데 오늘 페북 글 읽다 눈에 밟혀서 가져와봄
연구자들의 세계가 순진하더라도 순수하지는 않다고 하던데
큰 문제 없이 억셉됐으면 좋겠다
문제시 빛삭함
무슨 아인슈타인이었나 대단한 논문도 별로 권위없는 저널에 올라갔다던데 굳이 신경안쓸듯 어차피 진짜면 노벨상이니께 - dc App
인터뷰 찾아보면 네이처 사이언스 모두 논문 게재는 거절했음. 데이터 부실이 원인은 아니라곤 하던데...
퀀연은 학술적 성과에는 큰 관심 없는거 같어 (현탁햄은 있겠지) 상용화의 발판만 있으면 되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