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분관계를 가진것도 없고, 소정의 수고비도 거절했다.


본인은 국가에 기부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았고, 국가가 그동안 나한테 좋은 일자리를 줬다.


어려운 상황에서 연구하는 과학자의 뒷다리를 잡으면 안되고,


성공하면 한국에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


단지, 본인이 욕심내는것은 본인의 이론으로 해석하여,


본인이 만든 연구성과가 빛나길 바랄뿐이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경달형님이 뭐가됨????


그러면 경달형님은 속물에, 밴댕이 소갈딱지에, 국가에 대한 애국심 하나도 없는 매국노라는 얘기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