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가 하늘을 날고 우주여행 하는 시대가 올줄 알았는데 100년은 더 걸릴것 같다는 어느 글을 봤는데
이미 존재하는 상품들이다
물론 아직 초미래 sf 영화에서 나오는 수직 이착륙 가능한 비행차나 달 화성 성간 여행 급까진 아니지만 이것도 조만간 상용화 가능할것이라 한다
단지 그 상품의 효율, 가격 등 경제적인 가치성이 떨어져서 대중화 되지 않았을 뿐이지(현재 상용화 된 비행차는 가격도 비싼데 활주로도 있어야 하고 조종사 면허도 있어야 한다 그리고 현존하는 우주여행 상품이 우주정거장 찍고 오는데 최소 2000만 달러란다)
과학기술 성장이 경제성까지 커버 가능해지는 조만간의 시점에 대중화 되리라 확신한다 근데 솔직히 우주여행은 당분간은 계속 좆같이 비싸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