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자료는 2018년 노벨상 시상식때 면역요법 관련 pd-1 단백질 연구 공로로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혼조 다스쿠 교수의 수상 강연 장면이다
해석하면 2030년에는 암이 아예 사라지진 않겠지만 면역요법을 통해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이 될것이라 한다
그니까 에이즈 처럼 정복될거란 소리다
당시 2020년에는 더 많은 환자들이 pd-1 단백질을 이용한 면역요법을 이용할것이라 추측했었는데 실제로 이 분야 항암제 얼굴마담인 pd-1 저해제 ‘키트루다’는 작년 상반기 항암제를 넘어 전체 의약품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올해도 1등 할걸로 전망된단다
요즘 핫한 인공지능(알파폴드 등), 암 게놈 지도 완성, 코로나 연구 개발 버프(mrna 백신)까지 있어서 어쩌면 더 빠른 시일 내 에이즈처럼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 분야 노벨상도 일본인인데 일본은 존나 까고 암 정복 코로나 백신 개발 치매 정복 부르짖으면서 해낸건 하나 없는 대한민국 바이오 업계가 존나 답없어 보인다
이제 이러한것도 아무한 감흥이 없다.. - dc App
코로나때문에 그래도 이런 기술이 많이 발전했네 - dc App
이제 노화정복만 남았다
노화보다 코로나를 먼저 정복해야지 노화만 남긴
코로나 시국에 한국 바이오 업계는 진단 부분에서 평균이상을 역할을 하고 있잖아.백신 부분에 있어서는 확진자가 많지 않아서 임상의 어려움이 있었고,다만 cmo 부분에서 가능성을 확인했지.다만 그 셀트 뭐시기 너무 언플해서 좀 짜증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