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라면 광고를 찍었다고 해서 손흥민이 라면을 좋아하는지 아닌지는 모름.
근데 그 광고를 보고 손흥민이 라면을 좋아하고, 어떤 라면을 좋아하고, 어떤 방식으로 끓이는 걸 좋아하고.
이렇게 분석하면 웃기지 않음?
지금 렌츠의 법칙 영상이 오피셜로 연출 영상이라고 말한 이상.
저걸 분석하는 건 손흥민 광고 영상 분석하는 것 만큼 정말 의미 없다는 말임.
영상을 만들 때 어떤 효과를 사용했는지, 어떻게 편집했는지 이런 거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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