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돈벌려고 만든 회사인데, 몇년간 매출을 창출도 못하고 연구만 하고있고,


식,주 얘기지만 퀀연 지분가진 회사가 감사보고서에 떡하니 상각처리(=투자는 했는데 돈나올 구멍이 안보임ㅠ) 한 그런 회사임.


누구보다 돈 벌고 싶은건 석배햄이겠지.


근데 빠르고 쉽게 돈 땡기는게 언론 플레이를 이용해서, 매체에 자주 얼굴 비추면서 '우리 진짭니다', '이거 상상초 맞아요' 이건데


언플도 안하고 '결과만 지켜보시라' 하면서 조용히 있다는거에서 이미 이 악물고 진짜로 각잡고 만들려는 의도임.


누누히 말하지만 퀀연은 영리적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임. 그리고 몇년간 매출은 커녕 투자받은 돈들 연구비로만 들이부었음.


그래서 세상 누구보다 마음 급한건 퀀연과 석배햄임.


특갤에서의 조급함과 간절함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