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갤 분위기 십창내고 정보글도 없는 염세글이나 한탄글은 기특갤 분탕종자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
2. 한탄글 많아지면 기특갤꼴 난다
3. 그러니 조치 ㄱㄱ



특갤 눈팅 조금만 해도 알겠지만 갤 이용자는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1. 좆같은 현실에 지쳐서 유토피아를 기다리는 엠생
2. 과학기술과 그로 인해 바뀌어갈 사회상 등, 기술 등에 관심이 있는 부류


2번 유형이 많아지면 그게 가장 좋지만, 아쉽게도 현실은 1번이 태반이다.

1번 같은 놈들은 현실이 엠생이니, 당장 유토피아 되는 거 누구나 반가워하지.

안타까운 점은 이 새끼들은 현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거다.

2번 유형이 가져오는 기사나 정보글들은 기술혁신의 단초가 될만한 것들이나 상용화 되기 전의 기술들이 상당수다.

당연히 이런류의 기술들은 상용화가 되기 전의 기술들이니, 대중화가 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근데 1번 유형은 이런 기술이 기사로 났으니 몇년뒤에 상용화 될거라고 생각하는 놈들이 많은 것 같다.

예를 들어, 암 유전자 다 밝혀졌으니 조만간 암정복하겠네 ㅋㅋㅋ 

이런 행복회로 돌리다가 자신이 생각했던 '예상시간'보다 늦어지거나 아무런 소식이 없으면 포기를 하게 되지.

대부분 2번이 가져오는 소식들은 실험실 단계 레벨이 많으니, 이런 소식을 접하는 1번 유형들은 계속 접하다보니 허탈과 회의감이 들거야.

'아 시발 ㅋㅋㅋ 만날 설레발만 치고 현실은 아직 멀었노' 라는 놈들은 양호한 수준이고, 이 단계가 심해지면 기특갤처럼 선형충이 되어버리지.

진짜 절망은 헛된 희망을 동반하는 거라고, 기특갤 선형충 새끼들이 처음부터 특이점에 이유없이 반대하고 안믿었겠냐?

이런 1번 유형놈들이 계속된 기다림에 지쳐서 분노해서 저리된거라 나는 생각한다.

그럼 1번 유형들이 범하는 오류가 무엇일까?


보통 혁신적인 기술이든 뭐든 발명되기 까지는 크게 3단계로 나뉜다고 생각한다.

1단계 - 제한된 조건에서 구현 등, 일단 기술이 가능해짐
2단계 - 문제점들을 서서히 해결해 감
3단계 - 상업성있는 단계로 접어듬

문제는 1,2단계에서 구현한 기술들이 당장 상용화 가능할 정도로 만드는 것은 거의 없다.
대부분 1,2단계에선 많은 문제와 제한된 조건과 비용 때문에 상용화는 꿈도 못꾼다.
게다가 1단계를 들어가는 기술조차도 그리 많지 않고, 2단계에서 3단계를 아직도 못넘어간 기술들이 허다하다.


sod유튭 참고해서 적은거니, 영상 볼놈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