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폭풍이 큰 위험 감수 안하지.
즉 과학적 검증의 영역인 초전도체 진위여부 결론은 안내릴껄.
근데 지금 시저메 시사프로에서 방송 하는건 좋은 이유일수는 없지.
즉 까고는 싶은데 위험 부담 최소화 할수 있는게 뭐겠어?
즉 lk99가 초전도인지 아닌지가 아닌 그를 둘러싼 주변상황에 더한 의혹제기 겠지.
지분구조 부터 예전 파트너사 도용. 그리고 퀀텀의 본사 위치 및 폐쇄. 연락두절.
그리고 식77주  시장에서 관련 없다는 공시에도 불구하고 광기에 휩싼인 사회적 비용 발생. 그걸 극명하게 드러낸게 죽창테러 예고등
이걸로 스토리 쓰면 일반 시청자들에게 자연적으로 부정적 이미지 심을수 있겠지.
그러다 lk99가 찐이면 그 과학적 진위는 안건들여서 자연히 너머 갈수 있고 만에 하나 가짜라면 봐라 하면서 스스로 공치사 할수 있는 절묘한 포지션 그걸 선점 하는거네. 그리고 그걸 통해 지금 정부 여당으로 부터 공정성 의심 받는 상황타개. 공영방송인 kbs가 학회와 한국 과학의 자존심을 지켰다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