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동안 양적완화에 대해서 너무 몰랐던게 아닌가 싶음.

부자들은 위기때마다 (위기를 변명으로) 돈을 찍어서 부자들끼리 나눠가져서 왔음.

이게 어떤 느낌인지 사실 일반 서민들은 체감이 어려운데 뭐 당연히 겪어본적이 없으니.


코로나 덕에 유독 한국에서는 살짝 물론 아주 살짝이긴 하지만 체감을 할 수 있음.

돈복사. 한국은 특이하게 서민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주식이 삼전 하나거든.

그래서 대부분 삼전을 갖고 있고 주로 삼전에 거의 몰빵하는 경우가 많음.

지금 그 삼전에 돈 넣어놨던 서민들이 세상에나 세상에나 돈이 복사가 된다고 뿅가고 난리지.

비유하자면 이게 대마 느낌이라면 그동안 양적완화로 부자들이 느껴왔던건 히로뽕임.


부자들이 돈을 막 찍어서 자산 가격이 막 오르니까 결과적으로 그 돈 다 부자들인 자기들만 나눠갖는

이런 구조를 없애야함. 예로 지금 한국에 서울에 비싼 집있는 부자들 가만앉아서 10억씩 막 벌잖아.

돈을 찍으니까 이렇게 부자들은 걍 큰 돈을 쉽게 버는거임. 돈복사야 돈복사 걍.


이제 이 양적완화를 서민들에게도 나눠줄때가 됐다고 봄. 적어도 기본소득 월20 이라도 해야함.

부자들만 꿀빨지 말고 서민들에게도 나눠줘야함. 이건 서민들이 주장을 해야함. 예전동안엔 서민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말 안하고 있으니 부자들만 신나게 돈 찍어서 나눠먹었지.

이제라도 서민들이 깨우쳐서 자기 권리를 주장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