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고대 물리학 박사 학위받기까지 힘들었을거고 막상 학위 취득해도 전공분야가 기업에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교에서 강의한 것도 아니고 근근히 과제따와서 연구비 충당하고 와중에 창업해서 투자받으러 돌아다니고 시간나면 시료굽고 분석하고 관련 논문읽고...이걸 20년을 했으면 보통 사람같으면 견딜 수 있었을까? 주변 식구들 생각하면 깝깝했을거 같어. 상상초 아니더라도 그 노력은 존중받았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