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소와 멸시와 견제속에서 잡초처럼 피워요 사실 안그러면 진실된 아방가르드가 아니죠 그게 인류 의식이 진보된 역사였고 앞으로도 그렇게 이어질뿐일거에요. 물론 어디편에 설건지는 저희의 자유의지니깐요 모네와 그의 친구들처럼 역사에 기록될것인지 루이 르로이처럼 진부한 아카데미즘비평가로써 악역으로 기록될것인지 말이에요 ---@cyforearth@cywrl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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