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하지만 한국외대 경영학부인 나보단 훨씬 아는 거 많겠지 ㅇㅇ
근데 물리학자도 걍 수많은 직업 중 하나임
교사, 엔지니어, 프로그래머, 시인, 물리학자 이런 거라고
근데 지금 우리한테 보이는 대부분의 물리학자들이 선민의식을 가지고
니네는 그거도 모르니? 이러잖음
일반화하지 말라고 할 것 같은데 지금껏 전공자 중에 겸손한 사람 딱 1명 봄
그리고 물리학자가 걍 LK-99 문제에 대해서만 나보다 좀 더 알지
박봉에 쪼들리고 하는 일도 어려운 직업인 걸로 아는데
신 <<< 으로 표현하는 게 맞는 거냐? ㅋㅋㅋㅋㅋㅋ
아는 게 많으면 뭐하냐
어차피 걍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고 하나의 직업인데
태도가 유독 독보적으로 선민의식에 찌들어있잖음 ㅋㅋㅋㅋ
사실 학자는 직업이 아님
그래서 예시에는 시인도 직업 아닌데 걍 넣었음
맞아. 물리학자체가 근데 님들 여태껏 믿어왔던거 구라임 ㅇㅇ -> 뭔 개소리야 씨발아 -> 여기 증거 ->이게 뭔데? ㅈ까 ->여기 더 증거 -> .... 이 역사임
2번째 문단 반박좀 해보자면 꼭 나대는 애들이 커뮤에 글 쓰고 그래서 그런거임 ㅋㅋ 너가 말한 2번째 문단은 일반화가 맞음.
정상적인 애들은 가만히 있고, 나대는 애들만 커뮤에 글 싸고 다니는거
일반화 맞는데 여기선 적중률 높은 효율적인 예측법이니까 그대로 유지할게 ㅇㅇ
경영? 기업 가계부 쓰는거 아님? 나도 가계부 잘 쓰는데. 이런 느낌 아닐까. 물리학자들 입장에선.
사람들이 가계부 쓰는 거 배워서 회계도 잘하면 좋은 거 아닌가
물리학도 입장에선 비전공자 말하는게 그렇게 들리는 거 아닌가 싶어서. 너무 단정적이고 오만한 어투가 ㅇ많았어..
상식의 기준점이 달라져버려서 그런 거겠지. 일반인들과의 대화보다 같은 분야의 사람들과의 대화에 익숙할테니 상식선이 일반사람들과 틀어진 거야. 포켓몬을 모른다고 놀라워하는 매니아와 비슷한 상태인거지. 그분들 입장에선 너무 당연한걸 모르니 답답한거지뭐....
내가 포덕이라서 아는데 놀라워하진 않음 걍 그렇구나 싶음 여기서 보이는 물리학자들이 유독 심함
좀 병신같은게 우리 쪽도 그럼 의사들 찐따가 많은가 나는 안그래야지 하는중
그야 겸손하면 커뮤에 글을 안 쓰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