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만든 존재 같은 게 있다고 가정을 한다면 그게 우리처럼 사고하고 존재하고 살아있고 그럴 이유가 있나 걍 먼지덩어리일 수도 있음 존나 큰 먼지덩어리인데 한 점이 떨어져서 우주12341가 됐다고 할 수도 있음 걍 아무런 소용이 없음 플랑크 시간 이전을 예측하는 거 자체가 그러니 불가지론이 정배인 거지 난 신이 없다고 믿<<고 있긴 한데 만약 있어도 기독교에서 묘사하는 신의 모습은 아닐 거라 생각함
만든 '존재'란게 있는지부터 의문이지 그 개념도 애매하구... 난 갠적으로 신이 있으면 좋겠음
죽으면 전부 끝이라는 그 사실이 무서움
지금껏 지구가 있고 생명체가 있으며 모든 생명체가 겪어왔고 앞으로 겪을 일인데 무서워하면 안 됨
큰일났네 이제 문과가 설명하는 과학을 못알아듣겠다
플랑크 시간 이후는 현대 물리학이 제대로 작동하는 시간 플랑크 시간 이전은 현대 물리학이 완전 고장나서 아무런 추측도 할 수 없는 시간
우리의 관념이 어디서는 물질로 존재할지도몰라. 우리의 존재도 창조주의 관념일수도있을거같아
그렇다면 우릴 만든 건 창조주12341가 아니라 창조주 << 라는 걸 만들고 그 관념이 우주로서 작동하게 한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