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네오디뮴 자석 27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째끄만한건 그냥 세트로 팔어
집에 칠판같은거라도 있나?
그럼 자석이 더 세거나 동전이 가벼우면 렌츠현상이 더 잘 발생할수도 있겠구만 얇은 구리판이 없는게 아쉽네
가벼우면 반자성이 약해지는 단점이 있음 무거운걸 달아놓으면 처음 움직이긴 힘들어도 공명으로 얼마든지 점점 크게 움직이게 만들 수 있고 그래서 얼마나 크게 움직이느냐보다 움직이던걸 멈추는 힘의 크기가 중요한거라고 하신듯
집에 네오디뮴 자석 27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째끄만한건 그냥 세트로 팔어
집에 칠판같은거라도 있나?
그럼 자석이 더 세거나 동전이 가벼우면 렌츠현상이 더 잘 발생할수도 있겠구만 얇은 구리판이 없는게 아쉽네
가벼우면 반자성이 약해지는 단점이 있음 무거운걸 달아놓으면 처음 움직이긴 힘들어도 공명으로 얼마든지 점점 크게 움직이게 만들 수 있고 그래서 얼마나 크게 움직이느냐보다 움직이던걸 멈추는 힘의 크기가 중요한거라고 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