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람 입장에서는 물론 기다려야 하는건 알지만,
과연 이 사태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궁금함... 나만 그럴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이유 중 하나가 여러 긍정적인 정황이 있더라도
결국 모든 것은 퀀텀에서의 추가 입장 또는 시연이 나와야 명확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잖아?
그러나 퀀텀은 너무 조용하고, 온갖 추측들만 난무하고 있는 중..
물론 난 초슬람이기 때문에 이 모든게
1) 퀀텀에서 국제 특허를 포함한 자기 지분을 공고히 하고 있는 중이고
2) APL 억셉되면 시작될 본격적인 검증 과정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라고 희망회로를 돌려본다.
어쨌든 답답한건 어쩔 수 없는데 이럴 떄 KBS가 대경달타임을 시전하면서 퀀텀 속을 벅벅 긁어놓고, 온갖 지탄 여론을 형성시킨다?
퀀텀에서 서두를 충분한 이유가 될 수 있다고 봄.
결국 사기를 배재했을 때 상상초 엔딩과 착각 엔딩 둘 중에 하나일 가능성이 농후한데
KBS의 설레발이 어느쪽이 됐건 엔딩을 당길 수 있는 도화선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평소 눈으로 즐기고 있었지만, KBS 이후의 특갤을 볼 생각에 가슴이 웅장해 지고 있음.
어차피 지금 연구실들 재현하는 거 보면 직접 나와서 검증하기 전까진 알 수 없는 거라 보고, 언론에서 암만 시끄럽게해봐야 내가 기대하고 기다리는 중이란 건 변함 없음. 내 태도가 깨지려면 퀀텀에너지연구소 인원이 차명계좌 따위로 대량의 주'식 매매했다 같은 사기 정황이 있어야함.
퀀텀은 신경도 안 쓸거같은데 뭐 돈 관련 의문 제기하는거 아닌이상
여론이라는게 상상 이상으로 무서운 거라 저놈들 사기꾼 이런 여론 형성되면 아무리 귀닫고 살려고 해도 주변에서 말이 들어갈거고 신경을 안쓸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