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질문
아무튼 특허에서 4 프로브의 간격을 1.2 mm로 했다고 했으니까 네가 주장한 프로브 정렬 문제는 잘못된 거 아님?
(3) 답변
이 부분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인한 추론이었음을 명백히 밝힘
따라서 실제 실험을 했을 때에는 정렬을 잘 맞추고 했을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정한다고 알림
-> 아니 정황이나 추론을 꺼려하시는 분이 대체 왜? 개인적인 경험은 배제해야하지 않을까요? 노이즈를 언급하신 분이 자신의 노이즈를 담으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고려대에서 진행된 컨퍼런스에서는 잘 정렬된 프로브의 사진이 있었다는 글도 있었으나
'일관'되지 않은 상황 자체가 데이터를 취득하는 실험자의 자질을 의심할 수 있게 만든다고 알림
-> 그렇다면 일관되지 않는 주장을 펼치는 사람은 그 자질을 의심해도 되는거죠? 그럼 본인도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왜 본인글에 설파라고 적으셨는지 의문입니다.
설파하다 說破하다 : 어떤 내용을 듣는 사람이 납득하도록 분명하게 드러내어 말하다
사전에서 발췌하였음을 알림
라고 댓글에 작성하셨던데 이해하고 작성하신 것 맞으시죠?
지적글 개추입니다.
말하는 거 보면 자존심은 진짜 센가보다ㅋㅋㅋ 현실에서는 만나면 좀 피곤할 듯
애초에 논문이 엉망진창인것, 기존 시료가 회색인데 사진에는 안 보이는걸 감안할 때 애초에 실제 사용사진이 아닐 확률이 높다 생각함
이 가능성을 배제하고 논리를 전개하는게 아쉬움
근데 그런 논리를 전개하면 반고닉 깡계라도 위험한거는 알지?ㅋㅋ
왜 위험해 반고닉 깡계따리가
걍 열내지마라ㅋㅋㅋ 애들 다 재밌게 노는데 같이 놀아줘ㅋㅋㅋ
너도 걍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