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은 lk99가 임계온도를 가지는 상이 3가지가 있다고 했고 이 중 세번째인 TC_III 영역의 온도인 375K~390K는 황화구리의 상전이 온도와 겹침
특허에는 TC_III는 앞선 두 영역과 달리 변화 패턴이 잘 관측이 안되서 자화율 측정으로 관측했다고 써져있음
퀀텀이 황화구리의 상전이를 인지했다면 특허에서의 황화구리를 불순물로 보고 제거하였다와 결부시켜 미량의 황화구리가 불순물로 남아 자화율로만 관측되는 미약한 상을 나타내는것으로 보인다고 서술하는게 맞음
또한 퀀텀의 특허 어디에도 황화구리의 상전이에 대한 언급은 없음
결론은 퀀텀은 황화구리 상전이 몰랐던게 맞음
눈아퍼
그러게 별 내용 없는데 왜 눈이 아픈거같지 나도
핑크색이여서
나도 이게 맞는거같다
ㄹㅇ 나도 저렇게 이해함 - dc App
하지만 그러면 박막증착하는 부분이 말이 안 됨 황화구리를 박막증착해서 초전도체와 흡사한 데이터를 얻는다? 그럼 황화구리가 초전도체라는 꼴 밖에는 안 됨
황화구리가 섞인 시료1을 박막으로 증착했고 또 측정을 개판으로 해서 그렇다고 주장하는거같은데...난 솔직히 공감 못 함
ㄴ ㄹㅇㅋㅋ 대체 몇 개의 주장을 얽혀야 나오는 결론인지. 확률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정황 망상일 뿐이고 확률도 너무 낮음
이게 정베 엔징
좆됐다 황화구리 엔딩
황하구리 착각은 특허 저항0데이터 나온순간 없어짐 차라리 데이터조작이라고 하셈
뭔 말도 안되는 개소리여
황화구리로 어떻게 구리 만분의 1 저항이 찍히냐고 ㅂㅅ아 ㅋㅋ
몰랐다면 중국은 왜함? 이미 초반기에 황화구리 결론 난적이 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