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인 논쟁이나 논문의 불완전성은 직접 석배햄이나 표준연에서 확실한 입증을 해줄때까지 갤에서
아무리 신빙성있는 과학적인 의견이나 권위에 호소한 주장을 해도 국가기관이나 연구소에서 직접 결과를 공개 할때까진
실질적인 타당성은 없다. 여기서 말하는 긍정적인 여론도 결국 대부분의 비전공자들이 믿음 + 논리(통찰력)을 가진 사람들만
소수의 초슬람뿐이지, 갤에서도 외부에서도 현재 사회적인 통념은 "LK-99가 연구소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상온 상압 초전도체이며
노벨상을 받을 확률이 높다는 착각이며 입증이 안되었으니 사기에 가깝다".
다른 시각이지만, 중국의 지도층들은 한국을 항상 속국 내지 언제든지 지배 가능한 식민지 같은 시선으로 한국을 바라본다.
한국의 기업이 성과를 달성했을때나 문화적으로 세계에서 시장이 늘어날때도 항상 폄하하는 태도를 유지하며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근데 이번에 한국에서 초전도체에 관한 논문이 등장했을때 이례적으로 환구시보에서 중립적이지만 기대하는 혹은 심지어 응원하는 어투의
표현을 했다. 환구시보는 공산당 직속에서 스피커 역할을 하는 매체인건 다들 아는 사실이고 결국 환구시보는 공산당의 입이다.
안그래도 지정학적으로 지금 중국과 관계가 최악인데 폄하하지 않고 오히려 중립적인 입장을 취했다?
나는 이것을 이렇게 해석한다. "기술 탈취를 위한 중국 내부의 대대적인 관심 증가 유도"
기본적으로 중국 기업과 정부의 시각은 "열심히 기술 개발하는 것보다 남의 기술을 훔쳐서 개선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항상 중국은 외국 기업들 기술 빼먹고 버리는게 일상인건 상식이다. 중국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이 어떠한 가치관 보다
우세하기 때문에 퀀텀 연구소에서 제시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도 연구해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은 이미 끝냈다고 추정 할수 있다.
중국의 모든 토지가 공산당의 소유 인것 처럼 중국인들도 공산당의 시각에서는 재산이며 당의 소유물이다.
모든 것이 통제 가능한 당의 재산이며 서구 언론에선 비관적인 태도를 취할떄 반대로 일관적으로 중국의 연구자들은 재재하지 않고
심지어 온라인에서도 의견 교환이 가능할 정도로 나름 자유를 주었다. 그래서 나는 공산당의 행보를 봤을때 절대적으로
이 물질이 주장하는 것처럼 사실이 아니라도 충분히 가치 있는 연구라는 것에 대한 암묵적인 동의가 있고 간접적인 지원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 떡밥 초기부터 특갤은 한사람은 알고 있겠지만 대놓고 중국 우호적인 글을 쓰며 중국이 이 기술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글을
질리도록 봤을거다. 중국은 자신들(당)의 이익이 없는 곳에 여론 조작단이 활개 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중국이 이렇게 침을 흘리고 있고 그 욕망이 생각보다 크다는 것이 오히려 반직관적으로 이 물질이 사실일 확률도 상당히 높고
계속 연구할만할 가치가 있다고 확신한다.
난 과학자도 아니며 과학적인 지식으로 내 의견을 제시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전세계 상대로한 스케일로 떡밥이 커지고 나서도 아무리 h-index가 높은 학자도 주도적으로 자기 의견을 주장하고 한달이 지났는데도 그것이 정론으로 모아지는 의견이 없다는 점에서 여기서 나름 전문적인 과학적인 지식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초슬람/스캠충 포함)의 의견은 절대적일수가 없다고 생각한다. 명망있는 과학자도 자기 커리어 걸고 베팅 못하는데 외부에서 평가 한다 한들 쉽게 반박 가능하고 의미도 없다. 그래서 다른 시각으로 이 사태를 보면 어떨까 생각해서 한번 글써봤다. 음모론 이라고 생각하면 알아서 잘라라.